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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룬 두 형제의 기발한 형광빛 이야기!
형광색을 발명한 두 형제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데이글로 형제』.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는 형광색은 밥과 조 스위처 형제가 만들어낸 새로운 페인트에서 시작되었다. 의사가 되고 싶었던 형 밥과 마술사가 되고 싶었던 동생 조. 갑작스러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쳐 의사의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밥은 좌절의 시간을 보내던 중 마술을 더욱 멋지게 할 조의 '형광색 잉크 실험'을 돕게 된다. 형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전혀 새로운 색의 잉크를 발명하게 되는데….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형광색을 만들어낸 두 형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