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사람들과 사람 대 사람으로 소통하라!
칼러님스트 우혜전이 런던에서 영어의 길을 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20년간 배운 영어, 런던에서 길을 잃다』. 저자가 10여 년간 런던에서 공부하며 쌓아온, 영어권 사람들과 영어로 즐겁게 소통하는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런던에서의 일상 이야기 속에 영어로 소통하는 데 꼭 필요한 가르침을 녹여내 재미있게 읽어나가면서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특히 영어를 구사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에 대한 존중'뿐 아니라, '합리적 사고'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한국인과 다른 의식구조를 지닌 영어권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그것에 빠른 대화방식을 이해할 때 영어로의 소통이 즐거워짐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