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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아이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세대를 아우르는 동화. 지은이는 <내이름은 데셰>로 독일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요커 판 레이우엔'이다. 어느 한적한 날 망원경으로 새들을 관찰하던 바르 앞에 갑자기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진다.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니 팔 대신 날개를 가진 작은 새를 닮은 모습의 여자 아이다.
자식이 없던 바르와 티느 부부는 아이를 집에서 키우기로 하고 버디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티느는 버디를 평범한 아이처럼 키우기 위해 사람처럼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 보지만, 버디는 어느 날 어디론가 훌쩍 날아가 버린다. 상심한 티느와 바르는 버디를 찾아 나서고, 그들의 여정에 외로운 꼬마 숙녀와 용감한 구급대원까지 합류한다. 쉽지 않을 것 같은 그들의 '버디 찾기 프로젝트' 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