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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사랑하고, 사랑하기 위해 목숨 거는 남자의 욕망 해방, 억압 탈주 러브코미디『일편흑심』제3권.타인의 사랑을 먹고 사는 바이스 카란과 철혈의 마음으로 무장한 소녀 키아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러브코미디 세 번째 이야기. "터미네이터는 저도 봤습니다." 얼음같이 차가운 목소리 후에 찾아온 긴 냉전의 시간. 재희는 카란과 키아 사이에 흐르는 냉기에 모종의 사건이 있었음을 직감한다. 또 카란에 대한 키아의 거리두기가 실은 어찌할 줄 모름이라는 것도 깨닫는다. 그 사실에 묘한 소외감을 느낀 재희는 외출 빈도를 늘리고, 뒤늦게 재희의 잦은 외출을 깨달은 카란과 키아는 몰래 그녀를 찾아 나서는데…….추적 끝에 발견한 것은 어떤 미청년과 즐겁게 떠들고 있는 재희의 모습. 그 남자를 본 순간 카란은 경악해서 부들부들 떨기 시작한다. 재희와 이야기하고 있는 청년은 던하르, 카란의 이웃집 형이자 첫키스 상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