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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인류 정신사의 흐름을 이해한다!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고전을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면서도 가장 읽히지 않는 책”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그만큼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의 주제나 내용이 일반 독자들에게는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절대지식 세계고전』은 독자들이 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된 책으로, 전 도쿄대학교 총장인 사사키 다케시를 비롯해 각 분야 최고의 교수 필진이 선정한 ‘꼭 읽어야 할 고전’을 쉽고 정확한 해설로 정리해두었다.
정치, 경제, 법 사상, 철학·사상, 여성론, 종교, 교육, 역사, 카운터컬처 등 총 아홉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마르크스의 《자본론》,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등 94권의 고전을 쉽고 자세한 해설로 풀어낸다. 하지만 단순 요약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저술 의도와 시사점, 시대 상황 등을 함께 설명하여 고전의 험한 산을 오르는 독자들에게 나침반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