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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역사는 로마로 통한다!
어린이들이 로마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꾸민 책이에요. 로마의 역사는 곧 서양 역사의 뿌리랍니다. 옛날이야기 같이 재미있게 풀어나간 로마의 역사를 보면서 서양사와 세계사를 이해하는 토대를 마련하게 될 거예요. 8권에서는 카이사르의 죽음을 그렸습니다. 로마 시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승승장구하던 카이사르는 마침내 갈리아를 정복하는 데 성공합니다. 또, 로마의 통치권을 건 한판 승부를 위해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유명한 말과 함께 루비콘 강을 건너고, 로마의 최고 권력자가 됩니다. 하지만 왕이 되려는 카이사르와 공화국 로마를 지키려는 반대 세력들 간의 갈등은 계속됩니다. 생생하게 재구성된 카이사르의 이야기를 통해 로마사의 흐름을 파악해 보세요. 또, 본문을 다 읽고 나면 기록으로 남은 역사적 이야기들, 사진, 그림들을 통해 역사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