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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기쁨을 위해 나와 세상에 바치는
네 가지 선물-희망, 열정, 비전, 헌신.
팬데믹 시대에 ‘희망’을 찾아나선 순례자의
‘열정’과 ‘비전’, ‘헌신’을 담은 철학적 신앙고백.
젊은 날의 방황과 좌절에서부터 사업을 안정시키고 인생을 신앙의 토대 위에 올려놓기까지, 드라마틱한 삶을 돌아보고 동시대인들의 회복을 위한 희망과 열정, 비전을 제시한다. 경북고 재학 당시 야구단을 창립, 그라운드를 누비면서 터득한 ‘야구 인생론’, 막다른 골목에서 찾은 창업의 길과 블랙홀 같은 어둠의 골짜기를 통과하기까지의 배경과 내력, 정주영 회장과의 만남과 ‘현대건설’이라는 큰 산을 넘으며 체득한 기막힌 역전의 인생론, 동북아공동체 형성이라는 거대한 역사의식과 비전 앞에 자신을 헌신하고 희생함으로써 이제는 공동체로서의 ‘기쁨’을 최고선으로 삼고자 하는 저자의 결단이 고스란히 담긴 ‘철학적 신앙고백서’이다.
제1부 “희망-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생명의 소리”에서는 ‘회복의 능력’이란 ‘작은 나’를 버리고 ‘큰 나’를 담아내는 복된 항아리 같은 것이라고 정의하면서, 예방의학적 대책임과 동시에 면역력 강화의 비법인 ‘생활습관의학’을 제시한다.
제2부 “열정-목표를 향해 달려가게 하는 삶의 원동력”에서는 ‘방황을 이겨낸 버팀목’이자 ‘글로벌 미션의 모형’이 되어주었던 저자 특유의 ‘야구 인생론’과, 막다른 골목길에서 길을 찾아내고 온갖 역경을 거쳐 마침내 사업을 탄탄대로에 올려놓기까지 기독실업인으로서의 ‘창업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제3부 “비전-미래를 창조하는 사람들의 전략적 로드맵”에서는 ‘동북아 자연경제권’의 길목에서 한반도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놀라운 꿈을 현실로 앞당기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저자가 직접 지켜보고 또 함께 하였던 실향민 정주영과 ‘현대가’의 통일 비전을 ‘투자형 희망자산’으로서 공유하고자 한다.
제4부 “헌신-‘작은 나’를 바쳐 영원한 빛으로 세상을 물들이는 일”에서는 복음주의운동의 기수들로서 신앙과 삶의 일치를 추구하는 ‘4인방’과 ‘신4인방’ 목사님들이 저자의 ‘성경적 경영’에 끼친 영향력을 이야기하고 한국교회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구원의 맥락을 제시한다. 아울러, ‘인생의 첫번째 산은 무엇인가를 획득하는 것이라면, 두 번째 산은 무언가를 남에게 베푸는 것’이라는 데이비드 브룩스의 견해를 소개하면서, 생각과 뜻을 하나님의 능력의 손에 온전히 맡기며 ‘날마다 속사람으로 호흡하며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회복의 능력’이 내 삶에 임하는 길임을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