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왜 행복을 말할까]는 시대의 이슈로 등장한 빅데이터가 과연 무엇이며, 이를 통해 어떻게 세상을 읽어야 하는지를 얘기한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는 연애부터 사업까지 빅데이터에 숨겨진 성공전략을 소개하고, 미래를 여는 빅데이터의 힘이 과연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전망한다.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는 물론 반려동물까지 ‘관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상반된 모습들을 데이터를 통해 비춰본다. 세계 유일의 ‘치킨 공화국’으로서 치킨이 왜 한국사회의 행복을 말하는지, 두번째 ‘행복’이라는 주제에서는 소울푸드와 택배까지 익숙한 생활의 모습에서 어떻게 빅데이터가 활용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