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주도 곶자왈 작은학교에서 실제로 아이들이 한 자연 체험 활동과 놀이들을 쓴 책으로, 자연 속에서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서 느낀 것을 서로 이야기하고 아이들이 시로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흥미진진한 자연 이야기와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친구들을 사진으로 실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들을 자연과 만나게 해 주려는 부모님, 선생님에게도 자연교육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