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기업은 모두 청년 창업으로 시작되었다!
『나는 스무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는 할머니의 잼 제조법으로 14세 때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리고, 22세에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등극한 프레이저 도허티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제조업이라는 안정된 잼 사업에 젊은이다운 방식으로 진출해 성공한 그는 무설탕, 과일 100% 잼을 개발하여 잼 사업을 부흥시키며 지속가능하고도 안정적인 사업을 꾸렸다. 이는 자신의 관심사에 재능과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활동, 즉 창업으로 평생직장을 만드는 ‘창직’의 대표적인 사례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용기를 심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