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재앙도 잠재우지 못한 복음의 열매!
후쿠시마 제일성서침례교회 성도들의 눈물어린 간증을 담은 『기적의 무대가 된 교회』. 이 책은 2011년 3월에 일본 동북에서 일어난 대지진의 재앙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고백한 성도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후쿠시마의 한 시골마을에 세워진 제일성서침례교회가 어떻게 하나님의 기적을 몸으로 체험해 왔는지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과 진척에 있던 교회는 폐쇄되었고, 가족들은 생이별을 하였고, 사람들은 원전을 피해 필사적으로 달아났다. 약 70명의 성도들은 비록 교회를 잃었지만 기도와 눈물로 예배를 드리며 서로 의지하며 목숨을 보존하였다. 성도들의 눈물겨운 피난 보고를 통해 고난과 역경을 믿음으로 극복한 여정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