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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북스 〈크리스천 여성작가 시리즈〉 두 번째 책!
? 살아 내며 얻는 것들, 사랑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성찰과 다짐
? 무심한 듯 따듯한 감성, 솔직하지만 사려 깊은 그녀의 말과 생각
? 삶이 고통스러운 이들에게 다가가 토닥이며 격려하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
세움북스 〈크리스천 여성작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본서는, 여성만이 가지고 있는 넓고 깊은 정서를 느낄 수 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하나님의 존재와 섭리를 믿는 신앙, 그리고 그 앞에 서 있는 작은 인간의 깊은 성찰로써 삶을 말하고 세상을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어려움과 고통의 삶을 살아내며 심었던 많은 것들이 어떻게 피어날는지 고대하고 기다리면서 부르는 노래와도 같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 스며있는 하나님의 크심과 인간의 나약함을 솔직하게 고백면서도, 무심한 듯 따뜻하게, 솔직하지만 사려 깊게 문예 창작 전공자다운 독창적인 언어로 인생을 말하고 있다. 아프고 고단한 삶으로 인해서 세상과 점점 멀어지는 듯한 이들에게 이 책은 ‘같이 가자’고 내미는 반가운 손길이 되어 주며, 굽어진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리는 따듯한 격려가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