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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옐레체니카의 수상한 행보부터 황실의 비밀까지,
알아선 안 될 것들이 늘어날수록 상황은 복잡하게 꼬이기만 한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비밀을 손에 쥔 대공과 협조하지만,
기다리고 있던 것은 상상해 보지 못한 ‘세계’의 실체였다!
게다가 우리를 지켜보던 레일리는 어쩐지 불쾌함을 느끼는 듯한데?
“언젠간 유리가 돌아올 것 아니야.”
“돌아오시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설정상 사랑 따위는 할 리 없는 인물들이 사랑을 논하기 시작했다.
반인 혁명과 므라우의 무법자, 마법과 불평등이 만든 땅.
사실 이곳에서, 모든 개인의 인생은 톱니바퀴에 불과했을까?
자기 자신의 소설 속에 빙의한 작가.
그러나 그들에게는 그곳이야말로 세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