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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전략으로 다음세대 사역에 집중하라!
다음세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역자들에게 더없이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줄 『교회의 미래, 어린이 안에 다 있다』. 한국교회를 회복시키고 살리기 위해 가장 시급한 일이 바로 주일학교를 다시 세우는 일이다. 이 책은 15년 전, 5명에 불과했던 주일학교 아이들이 현재 1,000명으로 부흥한, 기적과도 같은 일을 만들어낸 ‘거창중앙교회’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착시킨 다음세대를 세우는 부흥의 원리를 소개하고 있다.
거창은 불교문화의 강력한 영향 아래 있었던 곳이며, 기독교인이 10% 미만인, 부흥의 요소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던 곳이다. 저자는 ‘거창중앙교회’에 부임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5년 간 하나님이 도우셨던 그 기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통해 소망 없는 시대라 할지라도 그 소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