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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총력전: 1919~1941년 경제 안보의 추구』는 현재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역사학과 교수인 마이클 반하트(Michael A. Barnhart)가 1987년 코넬대학교출판부에서 출간한 Japan Prepares for Total War: The Search for Economic Security, 1919~1941을 완역한 것이다. 이 책은 태평양전쟁을 다뤘던 기존 연구들 가운데서도 독특한 주제와 시기를 연구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출간 당시부터 세계 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일본 군부 연구에서 빼놓지 않고 언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