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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모든 일이 전부 잘 되는 마법의 주문 '히, 퍼, 파, 터, 머, 스!'를 함께 외쳐요!
아이들이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깨달으면서 밝은 미래로 한뼘씩 내딛도록 이끄는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제26권 『행복을 파는 동물원』. 일본 태생의 극작가 야마다 유카의 첫 번째 장편동화입니다. 어미 하마 '우메'와 아기 하마 '모모'를 중심으로 동물원에서 하루를 보내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가족', '사랑', 그리고 '행복'의 의미를 아이들에게 일깨웁니다. 동물과 동물원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선물 같은 재미를 안겨줄 것입니다.
소녀 '마나'는 늘 싸우기만 하는 엄마 아빠를 보는 것이 싫어서 스스로 미아가 되어버렸어요. 자신이 따라오지 않는다는 것도 모르고 먼저 걸어가버린 엄마 아빠에게서 벗어나 하마 우리로 왔어요. 혼자서 한참동안 어미 하마와 아기 하마를 바라봤습니다. 결혼한지 50년이 된 노부부도 하마 우리로 왔어요. 노부부에게는 아이가 없어요. 아이가 없는 것이 언제나 슬펐답니다. 하마 우리를 담당하는 사육사 '이노우에'는 어렸을 적 와 본 동물원이 좋아 사육사가 되었어요. 하지만 아기 하마를 어미 하마에게서 떼어내 다른 동물원으로 보내야 해서 괴로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