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혁신학교’에 집중할 때 ‘교육’의 본질에 주목하다
새로운 학교를 꿈꾸는 선생님을 위한 혁신 교육 안내서
혁신학교가 어느덧 일곱 살이 되었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는 그동안 혁신학교가 추구했던 교육의 본질과 학교에서 운영되는 교육 활동의 의미를 돌아본다. 이를 위해 남한산초, 구름산초, 호평중 등 혁신학교를 처음 시작했던 여러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혁신학교 초기부터 현재까지 성공과 실패를 두루 경험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혁신학교의 철학, 교육 활동 운영 방법, 운영 사례는 학교가 관행으로 해 왔던 교육 활동을 새로운 시각으로 돌아보게 한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 3권에서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혁신 중학교의 교육 활동을 다룬다. 이제 막 혁신학교를 시작하려는 선생님들은 물론이고, 모두가 꿈꾸는 학교를 만들고 싶은 선생님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