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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할 일을 스스로 하면 무엇이 좋을까?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길러나가는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제22권 『큰형 학교 똥장 반장』. 1994년 문화일보 하계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동화 작가 길지연이 '책임감'에 관해 창작한 인성동화입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엄마 아빠, 형제 자매, 그리고 친구 등에게 미루기 바쁜 아이들에게 책임감에 대한 개념을 세워 줍니다. 책임감과 함께 성취감, 보람, 행복, 자신감을 느끼는데 도전하도록 인도합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엄마한테 미루기만 하던 소년 '노을이'가 책임감을 기르는 '큰형 되기 학교'에 갔어요. 노을이는 2학년이라서 한 반을 책임지는 반장인 '큰형'이 되었지요. 큰형은 같은 반 동생들을 돌봐 줄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동생들을 항상 도워줘야 해요. 노을이는 같은 반이 된 쌍둥이 동생 나래와 산이가 밉기만 해요. 동생들을 데리고 돼지 돌보기 등을 해야 하니 짜증나고 답답하고 귀찮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