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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랄루엔 왕국의 '레인저' 견습생 윌이 펼치는 모험 판타지!
호주 작가 존 플래너건의 모험 판타지 소설『레인저스』시리즈. 작가가 자신의 아들에게 자신감과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쓰기 시작한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다. 아랄루엔 왕국을 중심으로, 열다섯 살 고아 소년 윌이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 나가면서 왕국의 평화를 위해 큰 활약을 펼친다.
이 시리즈는 아랄루엔 왕국의 레드몬트 성에서 고아로 자란 윌이 특수 정보요원 '레인저' 견습생이 되면서 겪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아랄루엔 왕국을 손에 넣을 음모를 꾸미던 모가라스 경은 반인반수인 워갈 부대와 괴물 암살자 칼카라를 동원하여 침략을 감행한다. 이에 맞선 왕국의 군대와 함께 레인저 홀트와 견습생 윌은 왕국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제7권 "위기의 이반린" 편에서 윌과 이반린은 에라크의 도움으로 라그나크의 대저택에서 탈출하게 된다. 하지만 이반린이 수수께끼의 말 탄 남자에게 납치되고, 윌은 그 남자를 추적하다 여섯 명의 사나운 테무자이 전사들과 합류하고 만다. 크게 휘어진 칼과 활을 가진 그들은 레인저 견습생에게도 만만치 않은 적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