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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필딩 장편소설. 엉뚱하고도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의 두 번째 이야기. 여전히 싱글인 채로. 더 획기적이고 자극적인 것을 찾아내라며 황당한 주문을 해대는 직장 상사의 잔소리 속에서도 브리짓은 일과 사랑 모두를 놓치지 않는다. 그녀의 싱글 친구인 샤론, 주드의 아낌없는 충고와 기혼 친구인 마그다의 현실감 있는 조언을 힘입어 마크와의 사랑을 키워 가는데…
그녀의 애인 마크는 천방지축, 사고뭉치인 브리짓을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꼼꼼히 챙기며 브리짓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간다. 하지만 달콤한 사랑의 나날도 잠시. 사랑의 '밀당'에 여념 없는 브리짓과 마크 사이에게 나타난 여자 레베카. 그녀는 브리짓의 애인 마크에게 조금씩 접근해 온다.
결국 마크는 레베카가 꾸민 오해의 함정에 빠지게 되고 그들은 오해와 갈등이 반복된다. 마크에게 우스운 꼴로 기억되고 싶지 않은 브리짓! "이러지 마. 레베카는 당신을 빼앗으려고 하고 있고, 이건 모두 그녀의 음모야. 난 당신을 사랑해." 차마, 말을 전하지 못한 채, 브리짓은 마크와 가슴 아픈 이별을 맞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