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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지진 5일간의 기록을 고스란히 담아내다!
대지진 현장에서 본 일본 사회의 빛과 그림자『일본의 눈물』. 이 책은 KBS 도쿄 특파원을 거쳐 현재 ‘이슈 앤 뉴스’코너를 담당하고 있는 저자 김대홍이 자신이 직접 3·11 대지진을 취재하면서 겪은 일, 그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일본인들의 솔직한 심정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 책이다. KBS 도쿄 특파원으로 활동한 3년 동안의 취재 경험과 TV에서 전하지 못한 취재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3·11 대지진 이후 쓰나미 피해 현장에서 만난 이재민들과 일본의 정치, 경제, 사회 지도자들, 그리고 일본 언론인들과의 토론 등을 정리하여, 3·11 대지진 이후 일본사회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를 추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