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 |
| - | - | 37,000원 |
1)책상태:뒤표지 책발쪽 실금(0.5센치 미만)
2)책소개:『더 패리스 리뷰(The Paris Review)』 224호는 2018년 봄(Spring 2018)에 발행된 호로, **"회고록과 에세이의 미학"**을 새롭게 정의한 판본입니다. 특히 여성 작가들의 지적이고도 강렬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구성입니다.
비비안 고닉(Vivian Gornick): 현대 회고록(Memoir)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받는 비평가이자 작가입니다. (The Art of Personal Narrative No. 2)
내용: 『사나운 애착』 등으로 보여준 그녀의 냉철한 자기 분석, 어머니와의 관계, 그리고 '나'라는 1인칭 서사를 어떻게 보편적인 예술로 만드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룹니다.
에드워드 허먼(Edward St. Aubyn /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 드라마 『패트릭 멜로즈』의 원작 소설가입니다. (The Art of Fiction No. 240)
내용: 자신의 트라우마와 상처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법, 영국 상류층 사회에 대한 풍자와 유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단편 소설: 엠마 클라인(Emma Cline), 벤 레너(Ben Lerner) 등 『더 패리스 리뷰』가 사랑하는 젊은 거장들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시: 앤 카슨(Anne Carson), 찰스 심릭(Charles Simic) 등 무게감 있는 시인들이 참여했습니다.
아트 포트폴리오: 미국의 화가 **데이비드 샐리(David Salle)**의 복합적이고 영화적인 감각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시각적 즐거움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