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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에는 각각 그 나라의 특성을 반영 한 그들만의 고유한 이야기가 있다. 옛날이야기 속에는 옛사람의 지혜와 유머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서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많은 교훈을 준다.
‘민화(民話)’ 혹은 ‘민담(民譚)’이라고 하는 옛날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것이기 때문에 누가 지었는지, 또 정확하게 언제 지어진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하나의 이야기라 할지라도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져 내려오면서 이야기의 내용이 조금씩 바뀌기도 한다.
세계에는 나라와 민족에 따라 그들만의 고유한 이야기가 있고, 거기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착한 사람은 잘되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것. 그것은 우리들 인간의 보편적인 심성이기 때문에 먼 나라든 이웃 나라든 예로부터 지금까지 이야기의 공통된 주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