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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하루 종일 어린이집에서 뭘 할까? 그 해답을 들어보자!
『아이의 작은 인생은 어린이집에서 시작 된다』는 전직 어린이집 교사가 전하는 내 아이의 어린이집 생활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뉴스에 나오는 어린이집 사건사고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놓고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던 엄마들의 고민을 세심히 짚어준다. 차마 어린이집 선생님께 묻기 민망한 사소한 궁금증과 엄마들은 잘 모르는 아이들의 어린이집 생활, 아이의 교육과 보육을 위해 엄마와 교사가 어떤 마인드를 공감해야 하는지, 간식과 식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문제발생시 대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소개한다.
엄마들이 모르는 아이의 진짜 사생활 편에서는 생각보다 아이들은 어른스럽다는 점, 영웅담 같은 아이들의 거짓말, 가끔은 ‘혼자’ 노는 게 즐거운 아이들의 모습 등을 담았다. 10시간 수업보다 중요한 ‘밥 때’의 이모저모 편에서는 밥 때만 되면 투정을 부리고 연기를 하는 아이들, 다 먹은 식판을 자랑하는 아이들의 자존심, 생각보다 뛰어난 아이들의 젓가락질 등 소소하지만 궁금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와 함께 있고 싶지만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 상황에서 오는 불안함을 떨쳐내는 데 도움을 주는 책으로, 어린이집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직 교사의 노하우, 아이의 사생활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