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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 현실을 보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펴낸 참정치론
정치 실망스럽죠. 혐오의 대상입니다. 우리나라만 그런 게 아닙니다. 이는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미국.유럽.아시아.중동.남미 등 전 세계에 정치 혐오증이 널리 확산돼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나빠서 그런 게 아닙니다. 현 정치체제가 수명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소수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드는 산업시대의 낡은 간접민주주의 정치체제는 이제 끝났습니다.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낡은 정치체제 하에서는 아무리 좋은 국회의원들을 많이 뽑아도 어떤 대통령을 선출해도 국민은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정치를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싫으나 좋으나 인간은 정치의 틀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의 눈에는 새로운 정치제도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저자는 지난 35년 동안 새로운 정치체제를 찾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저자가 찾아낸 새로운 정치제도가 참정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