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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에는 정신 질환이 있는 지도자가 더 탁월하다!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성공적 리더십과 정신 질환의 놀라운 관계『광기의 리더십』. 전쟁이나 경제공황 같은 ‘위기의 시대’에는 어떤 지도자가 적합할까. 세계적인 정신의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나시르 가에미 박사는 이 책에서 위기의 시대에는 정신적으로 정상인 지도자보다 정신 질환이 있는 지도자가 더 낫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위리엄 T. 셔먼, 테드 터너, 윈스턴 처칠, 에이브러햄 링컨, 마하트마 간디 등 여덟 명의 유명한 지도자들의 인생과 업적을 정신의학적으로 분석한다.
처칠과 링컨은 위기에 처했을 때 남들이 보지 못하는 현실의 부정적인 측면을 냉철하게 간파했고, 간디와 마틴 루서 킹은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느끼며 진정으로 공감했다. 이처럼 현실주의, 공감능력, 회복력,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 기분장애는 위기의 시대를 이끌어 가기에 탁월했다. 이 책의 대담한 분석은 우리 지도자들의 약점을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게 해주며, 정신 질환에 대한 우리의 부정적 관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