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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기자로 15번째 프로야구 시즌을 맞이해 온 저자 이용균은 이 책에서 “실패를 통해 발전하고 싶은 이들, 야구를 보라!”고 권한다. 야구는 “3할의 성공학과 7할의 실패학”의 원리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야구 환원론자’라 부르는 이용균 기자는 세상의 모든 일은 야구를 통해 해석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야구가 그냥 공놀이가 아님을, 인생을 알면 야구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야구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매달린 것이다.
저자는 야구 환원론을 말한다. 야구는 인생을 닮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야구에서는 유독 인생의 지침이 되는 명언들이 많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요기 베라),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다. 하지만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크리스티 매튜슨) “감독이라면 300패쯤은 해봐야 알 수 있다.”(김인식) 등의 명언은 “인생을 닮은 야구”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