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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와 함께한 마지막 일 년』은 카테리나라는 가상의 소녀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만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생을 마감하기 전 살았던 프랑스의 한 저택을 배경으로 생애 마지막까지 학문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다빈치의 숭고한 삶을 그려냈다.
엄마를 잃은 충격으로 말문을 닫아 버린 카테리나는 당대 최고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저택에서 하녀로 일한다. 어느 날 다빈치의 방에서 《모나리자》 그림의 초상화 속 여인이 죽은 엄마를 꼭 닮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그 후로 카테리나는 몰래 다빈치의 방을 드나들며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지만 얼마 못 가 다빈치에게 들키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