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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고 조선 시대로 가자!
아슬아슬한 모험을 따라가면서 한국사를 배우는 『마법의 두루마리』 제15권 《조선의 명의 허준을 만나다》. 호기심쟁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성격은 서로 반대인 형제 '준호'와 '민호'가 우연히 발견한, 신비한 비밀이 담긴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침으로써 한국사 속으로 떠나는 신나는 한국사 모험 동화로 이루어졌습니다. 중국 의학과는 다른 우리나라만의 의학을 세운 허준에 대해 들려줍니다.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친 준호, 민호, 수진은 조선 시대로 갔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모두 아파하고, 준호는 아직 의학 기술이 발전하지 않은 이곳에 전염병이 도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웠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나마 몸이 성한 아이들에게 구암 선생님을 모셔 올 것을 부탁합니다. 아이들은 서둘러 구암 선생님을 찾아 길을 떠나지만 가는 길에 그만 민호가 벌에 쏘이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