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얼마나 단순하게 일하고 있습니까?
버릴수록 중요한 것만 남는다.
대표 미니멀리스트가 알려주는 ‘단순함의 힘’
10년간의 기자생활을 뒤로하고 미니멀리스트로 거듭난 저자가 단순하게 일하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을 알려준다. 물건으로 가득한 방, 잡일에 치이는 사무실, 걱정으로 시끄러운 마음은 모두 일을 힘들게 만드는 이유다. 인생이 변하려면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이 행복해야 하고, 일이 행복하려면 삶의 환경부터 바뀌어야 한다.
이 책은 할 일이 쌓인 책상부터 스트레스 주는 인맥까지 인생에 불필요한 것 38가지를 차근히 짚어주며 비우기를 돕는다. 일과 주변, 생각을 단순하게 만들어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방법과 함께 독자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실천 플랜을 제공한다. 저자는 생산성의 첫 번째 비결을 이렇게 말한다. “일이 안 되면 책상부터 치워라. 삶이 힘들면 물건을 비워라. 아이디어가 안 나오면 생각을 버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