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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드라마·지역문화·공연 등 각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해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다각도로 분석한 가톨릭대학교 글로컬문화스토리텔링연구소의 두 번째 연구총서
역사 속 과학 기술의 발달은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도약시켰고, 사회 문화 전반에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 냈다. 인간은 이전 시대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체들에 적응해 나갔고, 지금은 그것들을 통해 타인과 소통하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콘텐츠 장을 양산하고 있다. 문화 교육, 문화 연구도 기존의 관점과 패러다임을 깨고 새로운 교육과 연구가 필요하다.
가톨릭대학교 글로컬문화스토리텔링연구소에서는 인문학적 전통이 날로 위세를 더해가는 대중매체와 마주치는 접점 지점에 오랜 관심을 두었으며, 기존 콘텐츠 연구에서 잘 찾아볼 수 없었던 현대적 의미의 새로운 연구 방향을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