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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개미를 위한 주식시장은 더 이상 없다!
『누가 주식시장을 죽이는가』는 머니투데이방송 증권전문기자로 수년간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을 지켜봐온 저자가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책이다. 또한 투자자는 물론 정부기관과 운용사, 그리고 상장기업들에 대한 일침과 함께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할 과제들을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이 책은 주식 시장이 개미들의 무덤으로 전락한 이유로 비상식적이고 맹목적인 투자문화를 가장 먼저 손꼽는다. 기업에 대한 정보나 성장 가능성은 보지 않고 그저 소문을 따라 투자하는 저급한 투자 방식은 결국 필패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 자본시장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냉철하게 인식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