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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그림을 통해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는 어린이용 역사서!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 제5권 《아시아와 유럽이 서로 다투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시리즈는 서구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동서양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한 어린이용 역사서입니다. 어린이는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그 안에 담긴 과학과 사회, 문화와 예술 등의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5권에서는 혼란과 질서가 엇갈리는 18세기를 다룬다. 1600~1800년대 부국강병을 위한 제국들의 다툼, 주도권을 쥐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