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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러시아의 대문호로 대작 , , 을 남긴 저자의 동화 를 완역했다. 200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 의해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에 선정된 그림 작가 최숙희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결합되어 있다. 아이들에게 '참다운 사랑'에 대해 일깨워준다. '사랑'이야말로 인류의 마지막 희망으로 자신과 세상을 구원하는 길임을 알게 될 것이다.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되찾아 '사랑하는 삶'을 다시 펼쳐나가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