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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김혜자, 이해인, 김미경, 김봉진 강력 추천 도서
희망고 재단을 이끄는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의 마마리,
패션디자이너 이광희가 어머니에게 띄우는
성찰과 희망, 감동 어린 위로의 메시지!
어머니에게 띄우는 편지의 형식으로 집필된 패션디자이너 이광희의 첫 에세이. 총 146편의 짧은 글에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과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 주변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지혜를 찾아가는 마음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의 어머니는 인간애를 몸소 실천하며 평생을 한 시대의 귀감이었으며, 저자의 마음 깊은 곳에 선한 영향력을 각인시킨 분이다. 저자는 자신의 삶 속에 녹아있는 어머니는 소중한 가르침들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소환한다. 지신의 일상을 되돌아보며 고백하는 마음의 일기라고도 할 것이다. 그 소소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는 평범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