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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명사 30인은 어떻게 희망을 만들까?
유명인사들의 좌우명과 애송시 모음집. 저자는 좌우명과 애송시란 프리즘을 통해서 명사들의 삶을 속깊이 들여다보았다. 그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떤 좌우명에게 길을 물었고, 어떤 애송시에서 꿈을 찾고 삶의 위로를 받았는지, 그리고 가슴 속에 남는 부모님의 말씀은 무엇인지를 진솔하게 들려주고 있다.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자신의 좌우명은 매일 배워서 깨닫고 새로워지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는 뜻의 일일학일일신(日日學日日新)이라 말한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애송시로 윤동주의 〈서시〉를 들었다. 가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이 시를 낭송하며 마음을 다잡는다고 이야기한다.
이밖에 손병두 서강대 총장, 산악인 엄홍길, 우리 시대의 노랫꾼 장사익, ‘밥퍼’ 목사로 잘 알려진 최일도 등 우리 사회의 중핵을 이루는 인사들에게서 직접 그들의 좌우명과 애송시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들이 지목한 시비의 사진과 비주얼 등을 곁들어 입체적으로 편집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