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즐기는 음악회 이야기!
드라마《베토벤 바이러스》의 음악감독이자 실제 모델, 서희태 지휘자와 함께하는 처음 만나는 클래식 음악『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이 책은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클래식 음악가와 오케스트라에 대한 100가지 이야기를 5가지 주제로 나누어 이야기하며, 음악회에서 지휘자에게 듣는 것처럼 재미있고 생생하게 ‘클래식 음악’과 ‘오케스트라’ 이야기를 전한다.
1부에서는 콘서트에 대한 상식을 다루고, 2부와 3부에서는 오케스트라의 악기들, 몇 백 년이 흘러도 전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남은 음악과 그 음악을 만든 작곡가 33명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 4부와 5부에서는 오케스트라에서 연주되는 음악의 종류와 음악의 기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아이들의 흥미에 맞추면서도 음악회를 어려서부터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며, 기본 예절과 각종 악기에 관한 모든 것을 빠지지 않고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