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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진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패하고 분해된 삶을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으로 재생시키시고
이생 너머에 있는 영원을 꿈꾸게 하신다
고린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거짓 사도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바울을 험담하며 바울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자기를 스스로 드높였다. 이 상황에서 바울은 거짓 사도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사도의 권위와 진정한 복음과 참 그리스도인의 삶을 변론하는 서신을 보낸다.
무엇보다도 이 서신서는 그리스도의 능력은 약함 안에서의 능력이라는 장엄한 신학적 메시지를 전한다. 바울은 대적들이 바울을 두고 말하는 것처럼 자기가 ‘어리석은 자’라고 인정한다. 더 나아가 약점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고 자랑한다. 이것이 이생의 삶에는 우리의 미래가 없다는 것을 알려 주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게 해 주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은혜는 우리의 약함을 인식하는 가운데서만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은 BST 시리즈 〈고린도후서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개정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