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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마음을 본능적으로 사로잡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의 비밀이 담긴 책. 그동안 스티브 잡스가 대중을 설득해온 모든 자료들을 모아 치밀하게 분석하여 도대체 어떤 부분이 청중을 그렇게 완벽하게 설득할 수 있었는지 오프닝, 플래닝(구성), 워딩(화법), 쇼잉(연출), 클로징에 이르는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25가지 화술 코드로 정리해 설명한다. 또 이 25가지 화술 코드가 어떤 식으로 응용되는지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유재석, 김연아 등 본능적으로 청중을 팬으로 만드는 다른 프레젠터들의 예를 들어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또한 각 장의 끝에는 ‘애플로 돌아온 스티브 잡스가 보낸 편지, 췌장암 수술 직후 임직원에게 보낸 그의 편지, 스탠포드 졸업식 축사’ 등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회자되는 그의 흔적들이 원문과 해석본으로 정리되어 있어 스티브 잡스를 다시 한 번 가까이 접하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부록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핵심 표현’은 실제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사람들이나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