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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합리적 이성과 충동으로 점철된 경제현상의 배후를 파헤친다!
사람들이 이득보다 손실을 더 크게 혐오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투자자들이 이익을 본 주식은 팔고 싶어 하고 손해를 본 주식은 보유하려고 하는 이유는? 왜 사람들은 백화점의 할인행사에 열광할까? 일간지에 쓰여진 '오늘의 운세'를 자신의 운처럼 믿는 이유는? 『충동의 경제학』에서는 행동경제학을 통해 기존 경제학의 개념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제현상들의 이면에 있는 인간 행동과 심리의 근본을 파헤친다.
그 외에도 인간이 타고난 이기주의자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린 '최후의 통첩 게임', 우연한 결과가 게임의 정해진 법칙에 따를 것이라고 믿는 '도박사의 오류', 주어진 정보들을 이미 자신이 결정한 의견에 맞추어 해석하려는 경향을 말하는 '확인 편향' 등 행동경제학의 핵심이론들을 다양한 실험 사례와 경제현상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