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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소설 『장미의 마리아』제8권. 제이드리 전투가 끝나고 귀로에 오른 ZOO 일행. 한숨을 돌려도 되는 상황이건만 어째서인지 마리아의 머릿속을 스쳐가는 것은 온통 짜증스러운 아지안에 대한 일뿐. 이런 자신의 마음이 당황스럽기만 한 마리아. 하지만 엘덴으로 돌아와서 목격한 믿을 수 없는 광경에 지금껏 닫혀 있던 마음의 빗장이 드디어 열리는데. 무대는 다시 ‘무법자의 도시’ 엘덴으로―. 새로운 사건의 예감과 여러 상념들이 교차되면서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놀라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