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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 없던 일상에 찾아온 새로운 만남 <나의 교실에 하루히는 없다>.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 그리고 교실. 그러나 비일상은 가까이에 있었다.
1권
"오늘도 스즈미야 하루히는 안 오는 것 같군." 교실 제일 뒷자리는 늘 비어 있다. 등교한 적이 없는 수수께끼 미소녀가 있다는 소문이다. 나는 앞자리에 앉아 있는데 수수께끼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 나한테는 소설 같은 일이 일어날 리가 없으니까. 그런데 소꿉친구인 카스가가 성우의 길을 걷게 되면서 그녀를 바래다주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애니메이션 각본가인 마코토 씨의 식사 초대를 받게 되는데…
2권
교실 제일 뒷자리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자리. 등교하지 않는 마나미 씨의 일로 학생지도실에 불려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학생회장인 카구야 선배가 갑자기 날 불러 세운다. "넌 짐작 가는 게 있지?" 선배는 스즈미야 하루히에 대해 알고 싶어했다. 한편 성우를 꿈꾸는 카스가는 오디션을 보러 가지만 그 오디션에는 마나미 씨도 참가를 해서 결국 두 사람의 대결은 피할 수 없게 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