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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불안하기에 아름답다!
‘Sealed Smile’로 억압된 현대인의 미소를 포착한 눈물과 미소의 화가 스물아홉 김지희의 에세이『삶처럼 그린』. 치열한 만큼 열정적인 저자가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로 바라본 일상의 단상을 그린 책이다. 예술을 향한 갈망으로,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으로 바라본 일상, 그림, 영화, 예술가의 삶 등 독특한 예술관으로 바라본 세상을 만나볼 수 있다. ‘명작’, ‘고독’, ‘환상’, ‘관심’, ‘이별’ 등 모두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빈센트 반 고흐,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장 미쉘 바스키아 등 예술가에 대한 이야기, 저자가 바라본 우아하고 직설적이며 고독하고 거친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소소한 일상과 서글픈 외로움조차 위대한 예술로 바꿔 그려낸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생을 향한 설렘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