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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예의 바른 소녀 로레나는 아주 가난하고, 게으르며, 더러운 동네인 '거울의 거리'에 살고 있다. 담임 선생님은 씻지 않은 얼굴과 헝클어진 머리, 찢어진 옷을 입고 학교에 오는 로레나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 어느 날 선생님이 로레나에게 예쁜 옷과 새 교복 한 벌을 사 주면서 이 '거울의 거리'가 바뀌기 시작한다.
먼저 로레나의 가족이 바뀌고, 로레나의 집이 변화한다. 그 모습을 본 이웃들이 바뀌기 시작하고 마침내 '거울의 거리' 전체가 변하게 된다. 작은 변화는 아주 큰 변화를 가져온다. 정말 더럽고 누추하던 '거울의 거리'는 세상 어디보다도 더 깨끗한 거울처럼 변하게 된다.
게으르고 술에 취해 있던 '거울의 거리' 사람들도 변화하기 시작한다. 로레나라는 한 어린이의 변화는 마을 전체의 삶을 바꾼다. 지은이는 이 동화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관심을 가져주고 보호를 해 주면 변하기 때문에 보호받을 권리가 있음을 일깨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