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제 3권. 기교마술-그것은 마술회로를 내장한 자동인형, 그리고 인형사에 의해 구사되는 마술. 그 정점을 가리는 싸움 에서 부상으로 빠진 라이신은, 투신자살을 기도하던 소녀를 우연히 구해낸다. 소녀는 샤르의 여동생인 앙리였는데, 학원에 편입해 들어온 후로 1주일 동안 계속 자살 기도를 되풀이했다고 한다. “저를 죽여주세요! 그게 안 된다면, 차라리 엉망진창으로 더럽혀주세요!”, “날 뭐로 보는 거냐!” 그때, 학원의 심벌인 시계탑에 섬광이 작렬한다! 놀라는 라이신의 눈앞에는 용의 등에 올라탄 샤르의 모습이. 그리고 샤르의 목적은-학원장 암살?! 심포닉 학원 배틀 액션 제3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