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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년 째 사회복지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가 그간의 발자취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는 한국전쟁 후, 고아원에서 자원봉사를 한 것을 시작으로 장애아를 위한 특수학교와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재활을 위한 재활병원과 재활체육센터를 설립했다. 책에는 53년간의 크고 작은 일화들과 그에 대한 감회가 들어있다. 한 사람의 꿈이 다른 사람들의 선행을 불러일으키고, 그것이 모여 큰 일을 이뤄내는 과정은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 또, 우리나라의 사회복지가 현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발전되어갔는지를 육성으로 들을 수 있다. 한국전쟁이 끝나고 미국 등의 원조를 받았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해외 국가들을 도와줄 때라는 저자의 메시지 역시 읽는 이들의 마음에 울림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