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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온전한 나를 위한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 온전한 나를 위한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검색
  • 혜민 (지은이),이응견 (그림)수오서재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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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온전한 나를 위한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2017년 종교/역학 분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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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과 세상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길로 안내하는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

    혜민 스님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후 4년 만에 신작『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돌아왔다. 이 책에는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나 자신과 가족, 친구, 동료, 나아가 이 세상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우리 안에는 완벽하지 못한 부분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자비한 시선도 함께 있음을 일깨워주며 마치 엄마가 내 아이를 지켜보는 사랑의 눈빛으로 나 자신을 돌보고 내 본성을 깨치도록 도와준다.

    “스님, 나를 사랑한다는 게 무엇인가요?”라는 사람들의 잦은 질문을 마주한 스님은 온전한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가족과 친구, 동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에 대해 불완전하고 모순적인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혜민 스님 특유의 다정한 언어로 풀어놓았다. 이 책은 다른 사람 눈치만 보다 내면의 소리를 잊고 사는 현대인들, 서운한 감정이나 용서하기 힘든 사람 때문에 고통받는 이들, 좌절의 경험 후 용기와 치유가 필요한 사람, 진정한 내가 무엇인지 인간 본성을 깨닫고 싶어하는 이들 모두에게 겨울밤 따뜻한 등불 같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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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 스님 4년 만의 신작"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인 차세대 리더로 꼽히는 혜민 스님. 그의 메시지를 담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2년에 걸쳐 그 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4년의 기다림 끝에 스님의 새로운 메시지를 만난다.

    훈계가 아닌,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스님은 이번 책에서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을 향해 짧지만 긴 울림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우리 안에는 완벽하지 못한 부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부분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자비한 시선도 함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내면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이들이 스스로를 조금 더 수용하고 사랑의 본성을 깨달을 수 있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일깨워준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