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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김병무의 마지막 시집. 저자는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교수이자 1975년 을 발표하며 등단한 이래 문학 비평 및 영문학 번역 활동을 꾸준히 해 왔으며 1991년부터 시작(詩作)활동을 시작했다. 투병의 고통이 가르쳐 준 삶과 죽음의 노래를 한데 담아 발표한 것이 이 마지막 시집으로, 마지막 투병 기간 중에 저자가 자신의 시 가운데서 번역하고 싶은 작품도 골라 뽑았다. 이미 병석에서 일어날 수 없는 몸이었던 김영무는 이 시집으로 제 3회 백석 문학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