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착오 끝에 얻은 학급경영의 방법론. 본서의 제목에 ‘코칭’이 들어가게 된 건 전적으로 허승환 선생님의 생각이었다. 정답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자기 발전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우려면 그 근저에는 상대에 대한 믿음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래서 《허쌤의 학급경영 코칭》은 이 책을 읽고 더 나은 교실을 만들어 줄 독자에게 드리는 제언인 동시에 ‘신뢰’에 대한 허승환 선생님 본인의 의지를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다. 그 신뢰와 코칭을 바탕으로, 학급경영의 핵심을 마련할 시간을 2주로 설정한 허승환 선생님은 그 시간을 ‘황금의 2주일’이라고 부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