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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영어 해독 능력이 한국 사회 전반의 시스템 붕괴를 낳고 있다!
35년 경력의 기술사가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긴급 제안하는 사회 대혁신 전략
영어는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
수십 년 동안 영어를 공부해도 외국인 앞에 서면 몇 마디 말을 못하는 게 우리의 현실이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일까? 한국인은 본래 영어를 못하는 유전자를 갖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현재 영어 교육의 문제점과 함께 새로운 영어 학습법을 제안하고 있다. 처음에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원문인 영문으로 시작해야 후에 스스로 터득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 확실한 기초와 바탕 위에서 학문의 범위를 스스로 넓혀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온 세상에 지천으로 널린 책이 모두 나에게 지식을 제공해줄 준비가 되어 있다. 이것이 우리가 영어를 애써 공부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현대 문명의 지식을 흡수하여 유식(有識)해지기 위함이다. 영어 원문이 아닌 한글로 번역된 글은 번역자로 인해 왜곡될 수밖에 없다.
‘우리글로 번역된 교재는 사용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당장은 이해되는 것 같지만, 학문의 깊이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문제가 생길 것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신조어(新造語) 투성이의 한자 용어가 한글로 표기되어 등장하게 되고, 이에 따라 학문의 논리성은 점점 없어지고 결국은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을 안 읽는다고 탓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이것은 읽을 만한 책이 없어서 생겨나는 현상인 것이다.
‘한글로 쓰인 책들이 우리가 읽을 책들인데, 우리의 작가나 저자들이 많지도 않지만, 만들어 낸 것 중 기호에 맞는 책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 외의 다른 책들은 모두 번역을 거친 책들인데, 일단 번역을 하면 독서의 맛이 반감될 수밖에 없는 것들이다. 재미없는 책을 억지로 읽으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한국인은 실용성 낮고 난해한 지금의 영어 학습 방법을 버리고, 처음부터 수학, 과학 등의 교과목을 영어 텍스트로 배워 나가야 한다. 그래야만 현대 문명의 언어인 영어와 학문, 기술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